임신 성공 사례

이제 둘째를 꿈꾸는 예비 엄마, 아빠입니다. 감사합니다!

  • 김**
  • 작성일 202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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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외에서 거주하고 있는 결혼 3년차 부부입니다. 둘 다 마흔이 넘어서 결혼을 했지만, 결혼 당시 산전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으니 자연임신 시도를 해보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자연임신을 시도했지만, 나이탓인지 결혼한 지 일년이 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더군요.. ㅜㅜ 결국 2년차에 들어서 한국에 있는 난임병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빨리 좋은 소식을 듣고 싶은 마음에 처음에는 지인추천으로 유명하다는 난임병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첫 술에 배부르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병원이 집과 멀어서 병원을 오가는 것이 힘들더군요. (난임시술을 받으면 은근히 병원을 자주 방문해야해서요) 

몸과 마음의 안정이 중요한 시기인만큼 아무래도 집에서 가까운 곳이 좋겠다는 생각을 하던 찰라에 창동역에 ‘서울아이나 여성의원 난임클리닉‘ 개원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세 분 원장님의 이력이 믿음직해보였고, 무엇보다도 정재연 원장님 덕분에 임신을 했다는 글들을 보고 저도 그 행운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정재연 원장님을 찾아가 올해 1월에 한 번, 4월에 한 번, 총 두 번의 시험관 시술을 받게 되었고 기적처럼 지금은 임신 8주차가 된 임산부가 되었습니다. ^^ 



이것저것 다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어 질문이 참 많은 저였는데.. 정재연 원장님께서는 늘 친절하고 자세하게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더 늦기 전에 올해는 임신을 우선순위에 두고 집중해보면 좋겠다고 권해주셔서 4-5월 두 달간 휴직을 하고 집중한 것이 좋은 성과로 이어져 정말 기쁩니다. 

해외에 다시 돌아가야해서 임신 8주만에 졸업을 하게 되었는데, 원장님과 간호사 선생님들께서 다들 진심으로 임신을 축하해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임신이 되어 저희가 더 감사한데, 되려 저희에게 ‘소중한 새 생명의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축하한다’면서 졸업선물로 아기 양말과 손편지까지 써주셔서 눈물이 났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까?’싶었는데, 이제는 ‘둘째는 언제 낳지?’하며 둘째까지 꿈꾸는 예비 엄마, 아빠가 되었습니다. 

둘째 가지러 나중에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원장님, 간호사님, 모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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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연 선생님 감사합니당♡ 1차성공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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